일본 나가노현 마츠모토(마쓰모토)시 공식 관광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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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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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 한국인 등산객의 사망 사고에 대해 구조대의 대장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7월의 한국인 등산객의 사망 사고에 대해서
실제로 구조에 나온 나가노현 마츠모토 경찰서의 구조대의 대장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에 다르면
사고의 직접 원인은
등산 스틱을 사용하고 하산 중
등산로에 있던 불안정한 돌에
중심을 잃고 수미터 전락,
머리를 바위에 부딪친 것이 치명상이 된 것 같습니다.

대장은 몇가지 조언을 하셨습니다.

① 바위 길에 헬멧의 사용
최근 호타카다케 주변에서는 많은 등산객이 치명상을 피하기 위해서
헬멧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정비된 등산로에서 보면 일본의 등산로는 암릉 등반, 리지 등반에 가까운 부분도 포함됩니다.
위에서 온 낙석은 물론 만일 실족한 경우에도
머리에 부상을 막는 것이 목적입니다.

참고
올해 8월 말부터 9월에 잇따라 발생한 호타카다케 실족 사고 6건 중
사망자 3명은 모두 미착용이었습니다.
nagano-police-zaiten
http://www.pref.nagano.lg.jp/police/sangaku/documents/kakudai.jpg
사고 현장 사진

② 암릉지대에서 스틱 사용은 주의가 필요
스틱은 하산시 무릎의 부담을 줄일 수 있어
편리한 도구지만 바위 길에서의 사용은 위험합니다.
사다리나 쇠사슬이 설치된 위험한 장소에서는
스틱을 배낭에 수납하고 양손을 쓸 수 있는 상태로
안전하게 통과해야 합니다.

③시간에 여유 있는 등반 계획을.
일본의 등산 습관에는 “일찍 출발 일찍 도착 “이 있습니다.
최근 외국인 등산객이 저녁 이후까지 산행하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오후 3시경까지 숙박하는 산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합시다.

(주의)일본에서는 아침6시 쯤에 등산을 시작
오후 늦어도 4시쯤에 산장 도착이 기본입니다.

이상 경찰 구조대의 조언입니다.

일본의 산은 험하고 등산로의 안전 시설물 설치도 최소한입니다.
조난 사고는 등산객의 부족과 부주의뿐 아니라
우연적인 원인으로도 일어납니다.
등산의 즐거움이 슬픔이 되어 버린 조난 사고의 관계자에 대해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과거의 사고로부터 안전 대책을 배우고 등산 사고를 줄이는 것이
돌아가산 등산객들의 명복을 비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산을 찾아오시는 한국분들을 위한 일본등산정보 사이트

2016년 7월 1일부터 등산계획서 제출이 필요합니다

나가노현에서는 등산안전 조례가 제정되어
2016년 7월 1일부터 등산계획서 제출이 필요합니다.
나가노현 내에서 등산계획서의 제출이 필요한 곳은
지정된 등산로를 통행하는 경우입니다.
IMG_0775

작성에 따라
・사전에 목적하는 산(등산로 상황, 난이도, 산장, 날씨 등)을 조사함으로써 계획에 무리가 없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비가 충분한지를 확인하거나 우발적인 사고에의 대응을 검토하는데 유효합니다.
・만일 조난 사고가 일어났을 때에는 신속한 구조 활동에 도움이 됩니다.
자세한 것은 이쪽
http://www.go-nagano.net/ko/climbing

북알프스 야리가타케(槍ヶ岳) 호타카다케(穂高岳) 주변 등산 주의정보

산장 정보 등을 참고로 작성했습니다. 2016년 7월 1일 시점

등산에 대한 주의

● 자신의 체력이나 기술, 경험에 걸맞은 코스를 선택할 것이 중요합니다.
● 하산은 피로가 쌓여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조난 사고가 다발합니다. 충분히 주의하세요.
● 삼림한계 (해발2400미터정도) 를 넘으면 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여름에도 저체온증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산 속에서는 아침 저녁 기온이 5℃ 이하로 됩니다.
비옷과 방풍·방한 (다운 재킷 등) 대책을 완벽하게 준비하십시오.
● 북알프스는 곰이 있는 지역입니다. 보행중 곰에게 인간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방울 등을 휴대합시다.
● 등산지도를 휴대합시다.
버스 터미널 앞 인포메이션 센터 내 카운터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 낙석 위험 구간에서는 위에서 오는 낙석에 주의합시다. 자신도 낙석을 떨어뜨리지 말도록 해서 만일 낙석을 하거나 발견했을 때에는 큰 소리로 “낙석!!”라고 아래 사람에게 알리도록 합시다. 낙석이나 실족 때 머리를 지키기 위해서도 헬멧 착용을 권합니다.
● 늦어도 오후 4시에는 목적지에 도착하도록 계획을 세웁시다.
● 등산 계획서 제출이 의무화되었습니다. 꼭 제출합시다.
● 사고가 났을 때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협력해도 구조가 어렵다고 판단하면 경찰(110번)에게 전화하거나 가까운 산장에 구조를 요청합니다.
구조에는 비용이 발생하고 등산객에게 청구할 경우도 있습니다. 구조 비용에 대비한 보험 가입을 권합니다. (가미코치 등산 상담소 옆 자동 판매기로 가능)
긴급시가 아니라면 가까운 산장 진료소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유료)


위험이 많은 최고난도 구간

이하 구간은 긴장감이 계속된 암릉 지대의 등산로가 이어 전락 실족 위험이 많습니다.

미나미다케(南岳)―기타호타카다케(北穂高岳)(다이키렛토・大キレット)
기타호타카다케(北穂高岳)―가라사와다케(涸沢岳)
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마에호타카다케(前穂高岳)
니시호타카다케(西穂高岳)―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


등산로 상황

야리가타케 (槍ヶ岳)
가미코치(上高地)―요코오(横尾)―야라사와롯지(槍沢ロッジ)―오오마가리(大曲)―셋쇼휘테(殺生ヒュッテ)―야리가타케산장(槍ヶ岳山荘)―야리가타케(槍ヶ岳)

위험!! 굵은 글씨의 구간은 불안정한 돌에 의한 낙석이나 실족사고 위험이 높아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잔설 구간(등산로에 눈이 남아 있는 구간) 오오마가리(大曲)해발 2100미터 부근―셋쇼휘테(殺生ヒュッテ)  군데군데

오쿠호타카다케 (奥穂高岳)(가라사와경유・涸沢経由)
가미코치(上高地)―요코오(横尾)―혼타니바시(다리)(本谷橋)―가라사와(涸沢)―호타카다케산장(穂高岳山荘)―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

위험!! 굵은 글씨의 구간은 불안정한 돌에 의한 낙석이나 실족사고 위험이 높아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위험!! 6월18일 혼타니바시(다리)(本谷橋) 위 3KM지점에서 대규모 낙석이 발생했습니다.
상부를 주의하면서 빨리 통과하도록 합시다.
요코오는 오후 2시까지 통과해 오후 4시에는 가라사와의 산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합시다.
도쿠사와-가라사와 파노라마 코스는 현재 통행할 수 없습니다.

오쿠호타카다케 (奥穂高岳)(다케사와경유・岳沢経由)
가미코치(上高地)―다케사와고야(산장)(岳沢小屋)―마에호타카다케(前穂高岳)―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

위험!! 굵은 글씨의 구간은 불안정한 돌에 의한 낙석이나 실족사고 위험이 높아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잔설 구간(등산로에 눈이 남아 있는 구간)
기미코다이라(紀美子平) 부근
위험!!폭우 때에는 다케사와 산장 부근의 골짜기에서 계곡 물이 생기고 통과가 몹시 위험합니다.
그 경우는 수량이 줄때까지 기다리거나 되돌리는 등 무리하게 건너려고 하지 마세요.

야케다케 (焼岳)
가미코치(上高地)―야케다케고야(산장)(焼岳小屋)―야케다케(焼岳)―신나카노유(新中ノ湯)

야케다케(焼岳)는 활화산입니다. 분화 예측 정보에 주의하십시오.

 

길잡이 일본의 산을 찾아오시는 한국분들을 위한 일본등산정보 사이트 http://giljabi.net

북알프스 야리가타케/호타카다케 주변 등산 주의정보

산장 정보 등을 참고로 작성했습니다. 2015년 7월 24일 시점
등산에 대한 주의
●덥고 맑은 날에는 오후에 갑작스런 소나기에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벼락주의보등 기상 정보에 따라 산행 중지 및 속행을 판단하세요. 자기 판단이 못할 경우는 산장 직원의 조언을 받아 주세요.
● 삼림한계 (해발2400미터정도) 를 넘으면 갑자기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또 일교차도 심합니다. 여름에도 저체온증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일어나고 있습니다.비옷과 방풍·방한 대책을 완벽하게 준비하십시오.
● 북알프스는 곰이 있는 지역입니다. 보행중 곰에게 인간의 존재를 알리기 위해 방울 등을 휴대합시다.
● 등산지도를 휴대합시다.
● 낙석 위험 구간에서는 위에서 오는 낙석에 주의합시다. 자신도 낙석을 떨어뜨리지 말도록 해서 만일 낙석을 하거나 발견했을 때에는 큰 소리로 “낙석!!”라고 아래 사람에게 알리도록 합시다.
● 등산 신고서는 꼭 제출합시다.
● 사고가 났을 때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협력해도 구조가 어렵다고 판단하면 경찰(110번)에게 전화하거나 가까운 산장에 구조를 요청합니다.구조에는 비용이 발생하고 등산객에게 청구할 경우도 있습니다. 구조 비용에 대비한 보험 가입을 권합니다. 긴급시가 아니라면 가까운 산장 진료소에서 진료를 받습니다.(유료)
길잡이 (일본의 산을 찾아오시는 한국분들을 위한 일본등산정보 사이트) http://giljabi.net
위험이 많은 고난도 구간
긴장감이 계속된 암릉 지대의 등산로가 이어 전락 실족 위험이 많습니다.
미나미다케(南岳)―기타호타카다케(北穂高岳)(다이키렛토・大キレット)
기타호타카다케(北穂高岳)―가라사와다케(涸沢岳)
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마에호타카다케(前穂高岳)
니시호타카다케(西穂高岳)―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
등산로 상황
야리가타케 (槍ヶ岳)
가미코치(上高地)―요코오(横尾)―야라사와롯지(槍沢ロッジ)―오오마가리(大曲)―셋쇼휘테(殺生ヒュッテ)―야리가타케산장(槍ヶ岳山荘)―야리가타케(槍ヶ岳)
잔설 구간(등산로에 눈이 남아 있는 구간) 오오마가리(大曲)해발 2100미터 부근―셋쇼휘테(殺生ヒュッテ)  군데군데
오쿠호타카다케 (奥穂高岳)(가라사와경유・涸沢経由)
가미코치(上高地)―요코오(横尾)―혼타니바시(다리)(本谷橋)―가라사와(涸沢)―호타카다케산장(穂高岳山荘)―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
잔설 구간(등산로에 눈이 남아 있는 구간)
가라사와휘테 아래 수십m
가라사와(涸沢)―호타카다케산장(穂高岳山荘) 군데군데. 아이젠을 가지고 가면 안심입니다.
요코오는 오후 2시까지 통과해 오후 4시에는 가라사와의 산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합시다.
도쿠사와-가라사와 파노라마 코스는 현재 통행 금지입니다
오쿠호타카다케 (奥穂高岳)(다케사와경유・岳沢経由)
가미코치(上高地)―다케사와고야(산장)(岳沢小屋)―마에호타카다케(前穂高岳)―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
잔설 구간(등산로에 눈이 남아 있는 구간) 없슴
야케다케 (焼岳)
가미코치(上高地)―야케다케고야(산장)(焼岳小屋)―야케다케(焼岳)―신나카노유(新中ノ湯)
야케다케(焼岳)는 활화산입니다. 분화 예측 정보에 주의하십시오.

일본 북알프스는 아직도 눈이 많아요

지난해 7월 초 한국인 등산자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눈에 의해 실족한 후 한국영사관으로 문자로 구조를 요청하셨습니다.
큰 비가 내리는 날씨이었기 때문에 많이 걱정했습니다만 기적적으로 구출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고자도 자신의 위치가 몰랐으니 이 넓은 야리가다케부터 호타카다케 산 어디에 구조에 가면 되는지 구조대도 정말 곤란하고 있었습니다.
빨리 산의 시원한 공기를 만끽하고 싶은 분이 많을지도 모르지만 아직 북알프스는 눈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가미코치에서 본 호타카다케 관측기록
6,7월 보이는 눈은 점점 적어져 있지만
이들은 지난해 7월 초 3000m부근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능선에서 가미코치쪽은 눈도 조금,,,,(아래 사진)

반대 쪽 호타카다케부터 야리가다케 방면을 본 것(2014.07.02)

등산로도 눈이 남아 있습니다.(다케사와-마에호타카 간 2014.07.02)

가라사와(2300미터)도 스키장 같은 상황….중간에 보이는 건물은 가라사와 고야 산장 (2014.06.24)

안내 간판에는 이처럼 주의 사항이…
아이젠 피켈 꼭 필요.설산의 높은 기술, 많은 경험을 가진 분이 아니면 갈 수 없습니다.

장마가 끝날 때까지는 일본에서는 일반등산자의 시즌은 시작되지 않습니다.등산자도 아직 많지 않습니다.

일본등산정보 사이트”길잡이”가 리뉴얼했습니다


일본의 산을 찾아오시는 한국분들을 위한 일본등산정보 사이트
“길잡이”가 리뉴얼했습니다.​
​http://giljabi​​.net

2007년부터 운영해 온 홈페이지 내용에 대해 기후 등 일본의 산 특징이나 등산 예절, 산장이용에 관한 기본지식의 페이지 를 등산을 좋아하는 일본과 한국 양국 사람들의 협력을 받아 더 이해하기 쉽게 개선했습니다.
그리고 조난 방지와 안전등산을 위한 페이지를 늘렸습니다.
또 4월부터 NAVER블로그(한국어)를 시작했습니다. 메일 문의뿐만 아니라 블로그 덧글으로 실제로 한국 등산객이 알고 싶은 것에 답드리겠습니다.

자, 즐겁게 안전하게 일본 산을 오릅시다.

드라마 오히사마(おひさま)의 무대 마츠모토

드라마 오히사마 간판
마츠모토 종합체육관 주변을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간판..
드라마를 열심히 본 건 아니지만 왠지 많이 반갑더라는.. ^^
살고 있는 곳이 전국적으로 방송되는 tv에 나왔다는 사실이 왠지 뿌듯합니다..

봄이 왔네요


자주 지나다니게 되는 나라이 강변길..
겨울내 앙상하기만 하던 나무가지에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너무나 예쁘게..
사진이 이 신선함을 다 담아내진 못하지만
지날 때마다
창문을 활짝 열고 파란 하늘 아래
상긋함을 맘껏 느끼며 달리면
기분이 최고랍니다.
마츠모토의 푸르름이 참 좋을 때입니다~~

오히사마(おひさま)

NHK연속드라마 오히사마
나가노의 마츠모토와 아즈미노를 무대로 한 NHK연속 드라마 소설…오히사마..
한국으로 치면 일일아침연속극과 같은 느낌…이겠네요..
2011년 4월 4일 NHK종합에서 방영 시작했구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아침 8시~8:15
전쟁 전후의 어려운 시절 소바를 만들면서
태양처럼 환한 웃음으로 주변사람들을 밝게하는 한 여성의 일대기.. ^^
주인공은 우리에게 친근한 이노우에 마오(井上真央)씨이구요..
NHK연속드라마 오히사마
제가 늘 보고 다니는 마츠모토성, 아가타노모리공원, 旧制마츠모토공등학교 등등이 나온다네요.
집들이 나오는 풍경은 시오지리의 나라이주쿠(奈良井宿)에서도 찍는답니다.
아직 본방으로 본 적은 없는데요..
왠지 보지않아도 친근해지네요.. ^^

벗꽃 축제..

정말 봄이 왔습니다.
저희 집에 있는 매화나무 한그루에도 매화꽃이 앙증맞게 피었습니다.. 😀
마쯔모토에서 열리는 각종 벗꽃 축제를 소개합니다..
먼저,
마쯔모토성..
어제(4/11) 예년보다 5일정도 늦었지만 개화(開花)선언이 있었구요
야간에 조명을 밝히는라이트업 이벤트는
4월 14일(목)부터 4월 21일(목)까지 있는데요
성 외곽은 저녁 7시에서 9시까지
성 안의 정원은 오후 5시30분부터 9시..라고 합니다.
올해는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죠야마(城山), 알프스공원(アルプス公園)은
4월9일(토)~4월24일(일) 저녁 7시~9시까지 라이트업 이벤트가 있습니다.
작년엔 6시부터 10시까지 했는데 상황이 상황인만큼 단축운영하는 거겠죠?
그외
고보야마공원(弘法山)에도 낮에는 벗꽃과 함께 마쯔모토를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아쉽지만 저녁 등불을 밝히던 축제는 올해는 안한다고 합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도 지진이 발생했다는 방송이 두번이나 울렸습니다.
그렇게 흔들리는걸 느끼진 못했지만
일본이 빨리 안정되기를 또 한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