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가노현 마츠모토(마쓰모토)시 공식 관광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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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정보

온천

일본온천투어


노리쿠라 고원 온천

여러분들이 온천여관에 도착을 하시면 종업원의 친절한 환영인사가 여러분을 맞이하게 될 것 입니다. 종업원들이 가방을 옮겨주고 방에서 녹차를 한 잔 대접하는 것이 보통의 온천여관입니다. 짐을 풀고 나면 먼저 오시는 동안의 피로를 푸는 온천욕을 여유롭게 하고난 후, 저녁식사를 하게 됩니다. 여관마다 특색있는 요리를 준비하기도 하고, 예약시 선택을 할 수도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유로운 첫 목욕입니다.
우선은 샤워를 하고 샴푸등을 한 다음, 탕속으로 몸을 담가보십시요.
조금 몸이 덥혀지면 노천온천탕으로 발길을 옮겨보시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몸은 따뜻한 온천물로 인해 덥혀지지만 머리는 맑고 서늘한 마츠모토의 바람이 식혀주어서, 정말 멋진 온천을 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온천욕이 끝나시면 맛있는 요리와 시원한 맥주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 입니다.

한가지 주의해 주셨으면 하는점은 온천탕내에서 주위의 사람들에게 피해가 갈 만큼 큰소리로 떠드는 것은 좀 삼가해 주셨으면 하는 점입니다. 물론 여행의 들뜬 분위기에 친구들과 목소리가 커질 경우도 있습니다. 일본분들도 그런 분들은 계시지요.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시설인 만큼 조금은 주위 분들을 배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여행의 피로를 푸시고 방으로 올라오시면 또 하나가 감동이 있습니다. 대개의 온천여관은 손님이 첫 목욕을하고 식사를 하는 시간에 맞추어 담당자가 방으로 올라와서, 이부자리를 펴 주게 됩니다.
일본 특유의 요와 이불을 식사시간동안 단정하게 준비해 둔 모습을 보면 정말 감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온천여관에서는 주류자판기가 있어, 간단한 술이나 안주등을 준비해서 방에서 한 잔하시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입니다. 물론 과음하지 않도록 주의는 하셔야겠지요.

그렇게 하룻밤을 보내고나면 다음날 아침에 온천욕을 한 다음 간단한 아침식사를 하고, 온천여관여행을 끝을 내게 됩니다. 온천여관을 떠날때 역시 종업원들의 친절한 인사를 뒤로 한 채, 즐거운 온천여행의 추억을 마음에 가득 안은 채 귀가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글쓴이 조 남현)
 

마츠모토 시내에서 가까운 온천

아사마 온천
우츠쿠시가하라 온천

알프스지역 온천

노리쿠라 고원 온천
시라호네 온천

그외에도 알프스지역에는 사완도(さわんど) 온천・가미코치(上高地) 온천・나카노유(中の湯) 온천・사카마키(坂巻) 온천・(신)나가와(奈川) 온천・시브사와(渋沢) 온천이 있습니다.

그외 기타지역 온천

도비라 온천
가케노 유 온천
아나자와 온천